보건의료노조 대의원대회 상황 불법녹음 사건( 91호)과 관련해 경찰이 공식 사과했다.
집시법 위반 전력을 갖고 있는 한 시민에 대해 10년 가까이 경찰의 사찰이 진행되어 왔으 며, 그것이 검찰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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