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

“노동조합, 반파시즘 운동해야”

“노동조합, 반파시즘 운동해야”

우리는 트럼프가 언급한 모든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사람들은 “아, 그는 그런 일을 절대 하지 않을 거야. 그냥 선거 캠페인용 발언일 뿐이야”라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이런 말이 있다. “누군가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말할 때, 처음부터 믿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인권오름]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불법체류자입니다.

[인권오름]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불법체류자입니다.

불법체류자가 된 첫 날부터 원래 성격이 활발하다는 나도, 비자 없이 체류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기가 확 죽었다. 일할 때도, 공장 밖으로 나갈 때도, 항상 주변을 주의하면서 생활하게 되었다.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제한은 인권침해”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제한은 인권침해”

엠네스티는 이주노동자들이 착취와 인권침해에 취약한 대부분의 이유는 고용주의 허가 없이 직장을 이동할 수 없기 때문이라 밝혔다. 이주민 단체들은 고용허가제 실시 때부터 사업장 이동을 철폐하라고 요구해왔다.

정부, 10~11월 미등록 이주노동자 집중단속 예고

정부, 10~11월 미등록 이주노동자 집중단속 예고

\"금년 하반기 체류기간이 만료되는 외국인 31만여 명 중 상당수가 출국을 기피하고 불법체류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어 불법체류외국인들의 자진출국을 유도하고 10~11월 정부 합동단속이 대대적으로 실시됨 것임을 알려 단속에 따른 전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

대대적 이주노동자 ‘감축’정책 시작되나

대대적 이주노동자 ‘감축’정책 시작되나

두 명의 이주노동자가 단속을 피해 도망치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거나 식당에서 밥 먹던 동료를 바로 출입국사무소 직원이 체갔다는 식의 증언이 이어졌다.“인권보호를 위한다는 게 토끼몰이식 단속으로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이냐”고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목숨 잃을뻔한 이주노동자 자오후웨

목숨 잃을뻔한 이주노동자 자오후웨

부산출입국관리소는 8월이 시작되면서 대대적인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벌여왔고, 이 과정에 중국인 자오후웨(34세, 남)씨가 4층 건물에서 떨어졌다. 중국인 자오후웨씨가 심한 뇌출혈과 두개골절로 응급수술을 받은뒤 보호자도 없이 동강병원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인권오름] 인권과 주권의 대립이라는 낡은 틀

[인권오름] 인권과 주권의 대립이라는 낡은 틀

인권의 기초 위에서 주권이 행사될 때에만 그 주권 행사는 정당화될 수 있다. 공권력 행사 대상에 “살색”은 있을 수 없다는 이 평범한 상식을, 국회는 확인하라!

세계이주노동자의날 출입국 관리소 폭력으로 얼룩져

세계이주노동자의날 출입국 관리소 폭력으로 얼룩져

세계이주노동자의 날인 18일 서울 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이주노동자와 연대단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속추방 중단 및 노동비자 부여 촉구 위한 이주노동자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International Migrants Day’라는 분홍색 선전물을 목에 건 이주노동자들은 이날도 어김없이 이주노동자의 집회 참석을 막고, 불법체류자를 연행하려는 출입국관리소 직원들과의 격렬한 몸싸움을 겪으며 집회를 사수했다.

[인터-뉴스] [49호/연대] 네덜란드 불법체류자들을 위한 투쟁

[인터-뉴스] [49호/연대] 네덜란드 불법체류자들을 위한 투쟁

네덜란드의 인종주의반대 모임인 '네덜란드 베켄트 클로이어'가 현재 국제적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무적자(sans papiers)" 그룹을 합법화하기 위한 정부와의 투쟁에 결합하고 있다. 네덜란드 사회 곳곳에서 많은 압력이 가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약 2,000명에 이르는 "불법체류자" 그룹의 일반 사면에 대한 논의를 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