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8일째를 맞고 있는 ‘KBS 새노조(언론노조 KBS본부)’ 염경철 본부장은 파업으로 인한 방송차질에 대해 시청자에게 사과하면서도 KBS의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미화 씨 블랙리스트 파동도 KBS가 공정하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로 ‘무형의 블랙리스트’가 존재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방송인 김미화 씨가 6일 오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인 블랙리스트가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두산중, 삼광고하켐, 기아차 등 노조사찰문건 폭로 잇달아 기아차 현장관리자 전원 노무팀 활동해온 것으로 추정돼 기아차노조, "사측 치밀하게 노조와해 작업 해왔다"
고하켐 노무관리계획서, "노동조합을 무력화 또는 해산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기아차, 노조원 일일이 사찰해 우호, 중간, 반대 등으로 분류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