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트럼프의 허상 속 적들

트럼프의 허상 속 적들

트럼프 행정부는 좌파, 진보 세력, 반전 운동, 반제국주의 세력 등 모든 반대 목소리를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범죄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쿠바의 미국 전복 공작>이라는 100쪽 분량의 보고서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인들은 우리 선거 인프라의 안전성에 대해 노골적으로 속았다"고 주장한 발언은 독재 체제를 정당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1970년생들의 고단한 세상

1970년생들의 고단한 세상

녹취가 없다고 문제가 아니겠는가만은 여튼 1970년생 정치브로커는 검찰이 소환장을 날리자 “구속시키면 증거를 더 공개하겠다”고 악을 쓴다. 녹취록을 비수처럼 숨겨둔 그 역시 살아날 방도를 강구하느라 심히 고단할 터다.

광화문 캠핑촌, 조선일보사 항의 시위 “흉물은 조선일보”

광화문 캠핑촌, 조선일보사 항의 시위 “흉물은 조선일보”

광화문 캠핑촌 구성원이 조선일보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지난 13일 광화문 광장 농성장을 두고 “흉물”이라 말한 <조선일보> 사설에 대한 항의 행동이다. 광화문 캠핑촌은 조선일보사 앞 시위를 마지막으로 137일 만에 해단했다.

표창원 징계…문화예술계 “정치권, 표현의 자유 훼손”

표창원 징계…문화예술계 “정치권, 표현의 자유 훼손”

문화예술단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를 문제로 <더러운 잠>을 훼손한 새누리당 외곽조직과 보수단체 회원들에 법적인 책임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에는 표창원 의원 징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블랙리스트-적반하장 유분수!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블랙리스트-적반하장 유분수!

<!– –> 부정관권선거로 시작해서 국민들의 기본권을 탄압하고, 쿠데타독재권력과 친일세력들이 좀비처럼 활개를 치고 다니게 하고, 나라경제를 파탄내고, 국민의 생명을 짓밟고도 불안한 저들은 문화예술계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어내 몰염치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저들이야말로 진짜 국민과 역사 앞에 블랙리스트에 오를 자들이 아닐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는 끝나도 사찰은 계속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는 끝나도 사찰은 계속된다

블랙리스트 작성이 특기인지, 곳곳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는 정부의 작태를 두고 볼 수만은 없지요.

\”블랙리스트보다 더 두려운 것은 우리의 미래다\”

\”블랙리스트보다 더 두려운 것은 우리의 미래다\”

현대중공업이 하청노동자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통제했던 수단이 바로 블랙리스트였다. \"하청노조에 가입하면 중공업 밥 못 먹는다\"는 공식을 깨뜨리기 위한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의 블랙리스트 철폐 투쟁이 3주째 계속되고 있다.

\”말로만 듣던 현대중공업 블랙리스트 실체 확인\”

\”말로만 듣던 현대중공업 블랙리스트 실체 확인\”

하창민 조합원은 \"낌새가 이상하다 싶어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 본 결과 내 이름이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건조부에 있는 SD ENG에 2월24일경 서류를 넣어 보았으나 업체 관리자는 하청노조에 가입돼 있어 운영지원부에서 서류를 돌려보냈다고 알려 왔다. 말로만 듣던 블랙리스트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미화 남편 “KBS, 3류 진실게임 호도작전을 멈춰라”

김미화 남편 “KBS, 3류 진실게임 호도작전을 멈춰라”

김미화의 남편 윤승호 성균관대 교수가 27일 오전 8시경, 자신의 블로그에 심경을 표현했다. “KBS는 김미화를 제자리에 갖다 놓으세요. 김미화 남편이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은, 연예가 중계 작가와의 공방으로까지 치달으며 진행 중인 KBS 블랙리스트 파문에 대한 윤 교수의 입장이다.

\”KBS에 무형의 블랙리스트 존재한다“

\”KBS에 무형의 블랙리스트 존재한다“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 단체들은 12일 오후 2시, 민변교육관에서 ‘KBS 블랙리스트 파문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긴급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무형의 블랙리스트의 가동이 정권과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공영방송으로서의 독립성을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 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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