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민주노총, 지도부 장기 공백 메우나

민주노총, 지도부 장기 공백 메우나

민주노총이 7월 18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7기 지도부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작년 11월 직선제 실시를 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김영훈 위원장이 사퇴한 이후 8개월 동안 위원장-사무총장을 선출하지 못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5월 22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무산된 지도부 선거 후속작업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

임 위원장은 또 “민주노총이 가장 적도 많고, 민주노총에 의지할 사람도 많은 조직인데 민주노총이 필요 없는 조직이라면 아무렇게나 써도 좋다. 그러나 아직 필요한 조직이라고 생각한다면 진상규명을 각오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비대위를 다른시각으로 봐 달라”고 언론에 당부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총사퇴..민노 분당 수순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총사퇴..민노 분당 수순

심상정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가 지난 3일 당대회에서 ‘일심회’ 관련자 제명 조치 등 혁신안 통과가 무산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4일 전원 사퇴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주노동당 혁신안, ‘편향적 친북행위’ 삭제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주노동당 혁신안, ‘편향적 친북행위’ 삭제

민주노동당의 명운을 결정지을 임시당대회를 이틀 앞둔 1일 심상정 비상대책위가 당 혁신과 총선 비례대표 선출 방안 등에 대한 최종 안건을 확정, 공개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일심회’ 사건 관련자 제명 조치와 관련해 ‘편향적 친북행위’라는 근거가 삭제됐다. ‘미군철수 완료 시점에 북핵 폐기’ 공약을 폐기한다는 내용도 혁신안에서 빠졌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이석행, “심상정 비대위, 예의를 갖춰야” 일성

[진보정당, 길을 묻다] 이석행, “심상정 비대위, 예의를 갖춰야” 일성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31일 심상정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를 향해 “혁신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안 되는 대로 새로운 총의를 모을 수 있는 안건을 만드는 것이 지도부의 책무를 다하는 길”이라며 “비대위는 대중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엄포를 놓았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정면 돌파’..일심회 관련자 제명키로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정면 돌파’..일심회 관련자 제명키로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가 27일 ‘일심회’ 사건 관련자를 제명 조치하고, ‘북핵 자위론’ 발언을 당 강령 위반행위로 규정하는 등 당내 ‘종북주의’ 문제에 대한 정면 돌파 방침을 밝혔다. 선거 시기 위장전입, 집단 주소이전 등 정파 패권주의 문제에 대해서도 반성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통해 매듭짓겠다는 입장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탈당 러시’..여수·광주 집단탈당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탈당 러시’..여수·광주 집단탈당

민주노동당이 심상정 비상대책위를 출범시킨 이후에도 당원들의 집단 탈당을 막지 못하고 있다. 지난 22일 전남도당 여수지역 당원 45명과 광주시당 당원 30명이 각각 탈당을 선언했다. 대선 이후 경기도 구리, 부산 해운대 지역에 이어 세 번째 집단탈당 선언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신당파, 심상정과 갈라서라”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신당파, 심상정과 갈라서라”

진보신당 창당을 주장하며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이들과 진보정당·단체 회원 등이 결성한 온라인 커뮤니티 ‘직접행동(준)’이 민주노동당 내 신당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늦었지만 신당 창당의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간 것에 대단히 환영한다”면서도 “심상정 비상대책위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신당 건설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진용 갖춰..평등파 인사 중심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진용 갖춰..평등파 인사 중심

심상정 비대위 대표는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임명한 가운데, 박경석 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 길기수 강원도당 위원장, 김용한 경기도당 위원장, 김병일 전 경북도당 위원장,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 장혜옥 전교조 전 위원장, 염경석 전 전북도당 위원장 7인을 비상대책위원으로 포진했다. 정종권 집행위원장과 비대위원으로 임명된 5명의 전현직 시도당위원장 대부분이 평등파 출신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일심회 관련자 처단 강력 표명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일심회 관련자 처단 강력 표명

대선 패배 이후 민주노동당 내분을 수습하고 총선 체제를 이끌어갈 ‘심다르크’ 심상정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위원장이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2창당’을 위한 당 혁신 방안, 총선 비례대표 선출 방식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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