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위원은 비대위장과 집행위원장 외에 양경규 공공연맹 위원장, 이수일 전교조 위원장, 곽태원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윤영규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남궁현 건설산업연맹 위원장, 고종환 서울지역본부장, 원학운 인천지역본부장 등이다.
오산 세교택지개발지구의 철거농성장에서 경찰이 철거민들에게 새총을 사용해 관련경찰이 직위해제를 당한 가운데(본보 216호), 지난 4월16일 오산 세교택지개발지구 철거과정에서 숨진 경비용역업체 직원의 시신에서 두개골 함몰골절이 확인되는 등 사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닻올린 '백순환 비대위'] 어깨 무겁지만 현장이 받쳐주면 할 수 있다 백 위원장 "노동운동탄압 분쇄투쟁이 핵심고리" "현장동력 결집", "조직정비부터"…다양한 주문
'백순환 비대위' 공식 출범 26차 대의원대회 만장일치 의결…상근임원 5명도 선출 상반기투쟁·사태수습 나서…5월말 시기집중 총력투쟁
비대위, 활동 본격화 16일 첫 전체회의…탄압대책위·사유화저지투위 가동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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