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주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주어도 소용없을 때]를 고려하지 않은 취약점을 안고 있으며 역사적 경험으로 봐도우리의 일방적 생각으로 끝날 수 있다. 그러한 감상적인 기대는또한번 북한의 콧대만 높여줄 가능성이 높으며 [주고 받는 것]이 분명한 미국의 대북정책과도 맞지 않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