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노동자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비정규직 차별 철폐! 노동의 권리를 보장하라! (2011.1.5.~1.11.)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비정규직 차별 철폐! 노동의 권리를 보장하라! (2011.1.5.~1.11.)

홍익대학교 청소, 경비노동자 140여 명, 집단해고에 저항하여 새해 3일부터 홍익대 총장실 앞에서 점거농성 진행 중.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건강하게 일할 권리,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울 권리를 위해! (2010.12.15~12.21)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건강하게 일할 권리,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울 권리를 위해! (2010.12.15~12.21)

지엠(GM)대우, 재능교육, 청소경비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싸움이 울림이 되어 새해에는 안정된 건강한 일터에서 볼 수 있기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불법, 차별 공화국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불법, 차별 공화국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파업이 불법? 대법원 판결 무시하는 현대자동차가 불법! (11.10~11.16)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파업이 불법? 대법원 판결 무시하는 현대자동차가 불법! (11.10~11.16)

경비와 용역 동원한 현대차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부상자들 병원에 실려가고 조합간부들이 납치당하는 사태까지(11.16). 대법원 판결은 무시하면서 파업은 불법이라고 하는 현대자동차, 적반하장도 유분수.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노동과 청소노동자의 삶 ④] 무엇으로 노동을 평가하는가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노동과 청소노동자의 삶 ④] 무엇으로 노동을 평가하는가

노동을 평가하는 데 있어 그것이 사회가 돌아가도록 하는데 얼마나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지, 그것에 요구되는 노동 강도가 어떠한지 등이 중요한 잣대가 되어야 한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KTX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의 승리 (2010.8.18~8.31)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KTX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의 승리 (2010.8.18~8.31)

철도공사는 부당해고했던 KTX 승무원들에게 사죄하고 비정규직에 대한 직접고용을 시행하라~

[인권오름] 당신에게 ‘밥’은 어떤 의미?

[인권오름] 당신에게 ‘밥’은 어떤 의미?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어디서 일하고 어디서 쉬는지는 전혀 드러나지 않는 현실은 여성노동자를 ‘유령’이라고 부를 만하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39호]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은 무엇을 통해 지켜질 수 있나?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39호]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은 무엇을 통해 지켜질 수 있나?

공황이 시작되자 노동자가 거리로 나앉고 있다 대기업의 휴업사태, 명퇴바람, 감원, 정리해고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GM대우가 12월부터 휴업에 들어가며, 사실상 대규모 정리해고로 나가고 있다.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도 예외가 될 수 없고, 잘 나간다던 조선사업에서는 중소 조선소에서 도산이 속출하면서 길거리에 나앉는 노동자가 속출하고 있다. 모두가 예상하듯이 고용사정은 정규직이 초겨울이면, 비정규직에겐 대한추위이다. 일할 때 땀 흘린 것으로 치면 정규직이 온탕이고, 비정규직은 사우나인데도 말이다.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그나마 노동조합이라도 조직되어 있다면 사정은 조금 나아진다. 분명 이런 시기에 노동조합은 튼튼한 동아줄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도 불황이 정도껏 진행되어야 해당되는 이야기고, 장기불황이 지속되거나 공황 상황에서는 노동조합이 버팀목이 되는 것도 한계가 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노동조합을 통해 고용을 보장받는 것은 회사가 폐업을 하면 방법이 없어진다. 더구나 노동조합도 없는 비정규직에겐 말을 해 무엇할 것인가? 비정규직 노동자가 대공황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자신의 고용, 고용이 안되면 생활비 확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그래도 국가가 노동자를 먹여살려 줄 수 있다 하나는 휴업시에 6개월 동안 130만원 한도에서 받을 수 있는 휴업수당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자본 규탄 1인시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자본 규탄 1인시위

민주노총대전본부(대전본부)는 지난 8일 70여 명의 조합원이 모여 홈에버 둔산점 타격투쟁을 진행하고 이후 12일 진행된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랜드 악질자본 타격투쟁계획 안건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