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자본처럼 유연화 한다고 하는 짓이
툭하면 대량해고, 노조불인정, 민사소송이라.
노조의 권리도 인정하지 않고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면서
사람을 생산투입물로밖에는 못 보는 자들이
자신의 기름진 배를 두드리며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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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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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자본처럼 유연화 한다고 하는 짓이
툭하면 대량해고, 노조불인정, 민사소송이라.
노조의 권리도 인정하지 않고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면서
사람을 생산투입물로밖에는 못 보는 자들이
자신의 기름진 배를 두드리며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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