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사, 교수 등 “이랜드 사용자와 정부가 문제” 지식인 선언
교수와 교사, 변호사, 공인노무사들이 이랜드와 뉴코아 파업을 지지하고 비정규직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기에 참여한 사람이 무려 1000명이 넘는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전교조 등은 8일 오전 광화문에서 이랜드-뉴코아 투쟁을 지지하는 ‘지식인 행동의 날’을 열고 “이랜드-뉴코아 사용자는 용역전환을 중단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해고를 철회하며 차별 없는 정규직 전환을 즉각 실시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