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총파업] 소위 5일로 연기, 전체회의 미정
소위 5일 10시로 연기, 전체회의 미정 4일(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일정이 5일(월) 오전 10시로 변경됐다. 3일(토) 우원식 법안소위원장은 이 같은 일정 변경 사실을 소위 각 의원들에게 통보했다. 따라서 같은 시각 열기로 했던 전체회의 일정은 자동 연기됐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총파업] 소위 정회, 4일 2시 속개 예정, 접체회의 5일 소집 현재 비정규직 법안을 심사하고 있는 환노위는 4일(일) 오후 2시 법안소위를 속개할 예정이다. 또한 순연된 전체회의는 5일(월) 오전 10시 소집된 상태다. 물론 이때까지 법안소위가 어떠한 형태로의 결론을 내지 못한다면 5일 전체회의도 순연된다. 현재 법안소위에서는 기간제법 조문들을 1회 독회했으나 아직 합의한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파업 11:30 ] 소위 속개, 전체회의 오후 5시 예정 환노위 법안심사소위는 10시 45분 경 부터 속개하여 비정규 법안을 다루고 있다. 어제 회의 과정에서 법안심사 방법에 대해 논의한 결과 정부법안을 처음부터 심의하기로 해 현재 심의를 진행 중이다. 한편 환노위 전체회의는 법안소위가 계속됨에 따라 2일 오후 5시로 순연됐다. [총파업]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2일 10시 속개 하기로 정회를
노동
공동취재팀
2005.12.01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