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엠네스티에서 사무총장으로 일했던 아이린 칸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퇴직금을 받은 사실이 밝혀진 데서 촉발되었다.
`세계 비정부기구(NGO)들의 축제'인 서울 NGO 세계대회는 10일 등록접수와 동북아포럼, 고건 서울시장의 환영만찬 등의 행사에이어 11일부터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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