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

\”사장님 만나자는데… 용역은 폭행, 경찰은 연행\”

\”사장님 만나자는데… 용역은 폭행, 경찰은 연행\”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은 이같은 사태에 대해 29일 오전 11시 증권거래소 앞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용역깡패 동원한 코스콤과 폭력을 묵인 방조하는 경찰을 규탄한다\"며 \"단체교섭 해태하는 코스콤을 부당노동행위로 즉각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사무금융연맹, 코스콤정규직노조 징계 방침

사무금융연맹, 코스콤정규직노조 징계 방침

\"이번 투쟁과 관련해 반 노동자적 작태를 보이고 있는 코스콤(정규직)노조는 더이상 \'노동자는 하나\'라는 대의를 회피하지 말고 즉각 연대투쟁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면서, 돌아오는 사무금융연맹 중앙위원회 회의에 코스콤노조를 징계 회부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코스콤비정규지부, 이번엔 \’고공 단식농성\’

코스콤비정규지부, 이번엔 \’고공 단식농성\’

위장도급 및 불법파견 철폐, 단체교섭 등을 요구하며 한 달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이번에는 고공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 두 명은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코스콤 측의 성실한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선포했다.

코스콤비정규직 대량 연행 항의하며 고공농성 중

코스콤비정규직 대량 연행 항의하며 고공농성 중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의 한 조합원이 어제(8일) 연행된 조합원 74명의 석방을 요구하며 오늘 오전 7시 50분경부터 원효대교 CCTV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슈P] 코스콤 비정규직 , 자본시장 한 가운데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다

[이슈P] 코스콤 비정규직 , 자본시장 한 가운데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다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의 공동선언은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라는 제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역사적이라 할만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출발점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라는 시각의 차이가 분명 있어보입니다. 자본을 중심으로한 경제공동체가 평화의 공동체라는 남측의 시선과 민족공동정신이라는 통일과 민족을 강조한 북측의 시선은 평화 번영이라는 큰 의제를 두고 조금 다른 접근 방식을 두고 있습니다. 체제와 사회가 다른만큼 이런 시각 차이는 있을만한 것인데요, 그러나 신자유주의적 자본을 중심으로한 경제공동체를 통일의 상으로 제시한 남측의 실리적 접근은 섬뜩한 두려움마저 들게합니다. 얼마전 증권업계의 비정규직 투쟁이 비정규직법안 시행을 앞두고 처음 있었는데요, 신자유주의라는 자본의 선택이 남한 사회를 어떻게 가로지르고 있는지 그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P에서는 코스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을 전해드립니다. 영상보고 시작하겠습니다. ================================================================== 도입영상 :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 1차 파업 4‘10’‘ ================================================================== 하주영/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 김유식 대협국장 모시고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유식/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코스콤은 어떤 회사입니까? ① 김유식/ 코스콤은 재경부와 증권선물거래소가 설립한 기타공공기관으로 그동안 독점적 지휘를 이용해 1000억원의

전국수협노조 채용상근자 해고사태로 갈등

전국수협노조 채용상근자 해고사태로 갈등

서울경인사무서비스노동조합(서사노)이 소속 조합원인 김정렬 씨가 김이곤 전국수협노조 위원장으로부터 부당하게 해고됐다며 5일 복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비정규직 땀과 눈물 밟고 설립 30주년 맞은 코스콤\”

\”비정규직 땀과 눈물 밟고 설립 30주년 맞은 코스콤\”

또 이날은 코스콤이 설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해, \'동북아 금융IT솔루션 리더\'를 자처하고 있는 코스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불법 부당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코스콤은 이제 노동자들의 공적\”

\”코스콤은 이제 노동자들의 공적\”

사무금융연맹은 \"지난 12일 파업출정식에서 벌어진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과, 기만적인 코스콤 자본에 대해 이제 연맹의 모든 역량을 다해 투쟁할 때\"라며 코스콤 비정규노동자들과 함께 비정규법 전면 재개정과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한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정했다.

코스콤비정규직 파업출정식 경찰에 강제 해산돼

코스콤비정규직 파업출정식 경찰에 강제 해산돼

건물 로비 출입구를 봉쇄하기 시작한 경찰은 지난 밤부터 로비에서 밤샘 농성을 진행하고 있던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들과 사무금융연맹 관계자들의 출입을 통제하다가 급기야 김창섭 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을 로비 바깥으로 끌어냈다.

코스콤비정규지부, 사측과 기본합의서 체결

코스콤비정규지부, 사측과 기본합의서 체결

지난 6월 28일부터 여의도 증권거래소 1층 로비에서 성실교섭을 요구하며 점거농성과 삭발식 등을 벌여 온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 코스콤비정규지부가 4일 회사측과 기본합의서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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