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사무직노조(위원장 홍성보)의 설립신고서가 결국 반려됐다. 영업직 발령 등 고용불안에 대응해서 지난 10월29일 사무직원 34명이 모여 노조설립을 했던 대우차 사무직노조의 설립신고서가 11월12일 반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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