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은 끝났지만 정부와 사측은 폭력행위를 주도하거나 적극 가담한 노조원에 대해서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심각한 불법을 저질러도 나중에 협상만 타결되면 문제를 삼지 않는 잘못된 관행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의 상황을 잘못 인식하고 있는 일부 독자들을 배려한 것일지는 모르지만, 또 하나의 민심 왜곡일 뿐임을 김 논설위원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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