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는 이 증언에서 \"이 같은 삼성의 관리대상 검사명단을 보게 된 것은 2001년 재무팀에 있을 때였다\"며 \"내가 이 명단을 (검찰 내) 주요 보직을 중심으로 직접 보관했다\"고 전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의 2차 기자회견에서 김용철 변호사(삼성그룹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가 “현직 최고위급 검사 가운데 삼성의 불법 뇌물을 정기적으로 받은 사람이 여럿 있다”고 주장했다.
사제단이 확보하고 있는 \'떡값\' 명단에는 전.현직 판사들도 포함되어있다는 사제단 관계자의 증언이 나와 주목된다. 이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하며, \"명단 공개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고
약속어긴 김대중정권 회개하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이 성직자의 사회정의활동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당위성을 밝힌 사제헌장을 제정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