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분별한 통신자료 수집과 감청으로 온 국민 감시에 혈안이 된 박 정권. 비정상적인 영혼의 우주적 만행은 브레이크가 고장 난 고속질주 차량처럼 전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철면피로 무장하고 오직 권력욕으로 똘똘 뭉친 자들이 민주주의와 국헌을 짓밟고 있는 4월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국정원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점심 나들이가 시작되었다.
국정원이 또다시 국민사찰이라는 엄청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도청, 감청은 지배 권력이 절대 버릴 수 없는 고유한 지배기술이다.
온라인 공간에서 내가 남긴 이야기와 누군가와 나눈 대화를 집요하게 쫓는 ‘눈’이 소설이나 영화가 아닌 현실로 존재하는 것이 드러났다.
경찰과 국세청 등 국가기관이 민주노총 간부 및 조합원 등의 민간인을 지속적으로 사찰해 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폭로된 강원지방경찰청의 민간인 사찰 문건에는, 경찰이 전 민주노총 강원본부장이었던 김 모 씨와 지역지회 간부 등의 신상 및 성향 등을 기록한 내용이 담겨 있다.
블랙리스트 작성이 특기인지, 곳곳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는 정부의 작태를 두고 볼 수만은 없지요.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 4대종단 종교인들이 민간인 불법 사찰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고 나선데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도 공개적으로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야당이 이명박 대통령 하야까지 언급한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을 돌파하기 위한 정부와 새누리당의 묘책은 물타기였다.
무차별적인 민간인 사찰 대상이 된 관계 단체와 야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과 하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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