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비리

“내란 일으킨 도둑놈은 감옥을 나왔는데, 왜 고진수는 하늘감옥에”

“내란 일으킨 도둑놈은 감옥을 나왔는데, 왜 고진수는 하늘감옥에”

명동 세종호텔 앞, 한 달 가까이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해고노동자의 곁으로 시민사회 원로들이 찾아왔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황석영 소설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 원로 94명은 "윤석열의 비상계엄은 해제됐지만, 이들에게 정리해고라는 ‘일터의 비상계엄’, ‘삶의 비상계엄’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며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의 복직을 촉구했다.

사학비리와 민주주의 파괴에 맞선 동덕여대 투쟁

사학비리와 민주주의 파괴에 맞선 동덕여대 투쟁

동덕여대 학생들의 싸움은 비리·비민주 사학에 맞서는 투쟁인 동시에, 빵과 장미를 요구하는 투쟁이다. 여자대학은 가부장제 사회에서 소수자인 여성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재분배하는 기관이기에 필연적으로 생존권(빵)을 옹호한다.

교육비리 인사의 학교운영복귀를 반대한다

교육비리 인사의 학교운영복귀를 반대한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 대학을 떠난 사학비리인사들이 속속 학교운영에 복귀하고 있어서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교육희망] 교단으로 돌아가는 동지들: 사학비리 고발 교사 파면 취소

[교육희망] 교단으로 돌아가는 동지들: 사학비리 고발 교사 파면 취소

자신이 근무 중인 사립학교의 비리를 세상에 알렸다는 이유로 학교 측으로부터 \\\'파면\\\'의 중징계를 받았던 서울 양천고 김형태 교사에게 \\\'징계취소결정\\\'이 내려졌다.

교수노조, \’등록금 후불제\’ 입법 청원 운동

교수노조, \’등록금 후불제\’ 입법 청원 운동

일 년에 1천만 원이 넘는 액수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데 대해 대학 교수들이 \'등록금 후불제\'를 주장하고 나서 주목된다. 등록금 후불제란 정부의 대납으로 대학을 무상으로 다닌 후 졸업한 뒤에 일정한 수준 이상의 소득이 생기면 그 소득에 비례해 세금 납부 형태로 상환하는 제도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인천외고 단식농성 성명서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인천외고 단식농성 성명서

민주적 의사소통이 결여되고 상식과 합리가 통하지 않으며, 말과 행동이 모순되는 위선자의 모습으로 어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단 말인가? 신뢰와 존경을 잃어버린 학교장이 머물 공간은 더이상 없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재량권 춤추는 사립학교’, 이제 그만!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재량권 춤추는 사립학교’, 이제 그만!

학생인권과 자치를 옹호하고 민주적인 학교 운영을 요구한 교사가 쫓겨나는 곳이 바로 사립학교이다. 이런 사학의 문제에 귀를 기울이도록 했던 것은 무엇보다 사회를 향한 학생과 교사의 외침이었다.

학교의 구조조정방법

학교의 구조조정방법

2004년 6월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던 이광자동차공업고등학교 선생님들에게 재단측에서 1년계약직에 동의할 것을 강요받았다. 6개월여가 지난 현재 17분의 선생님들중 11분이 해고된 상태이다.

교육주체들, “사학법안, 참여정부에 기대할 것 없다”

교육주체들, “사학법안, 참여정부에 기대할 것 없다”

유재수 사무국장은 이어 "열린우리당이 원칙을 지키지 않고, 양쪽 입장을 받아서 정치적 타협을 한다면 개정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반문했다.

[교육희망] 보충수업·사학비리·소년신문만 자율?

[교육희망] 보충수업·사학비리·소년신문만 자율?

'학교장이 결정할 문제’ 강조, 관리자들만 환영 / 날로 커지는 교육부 무용론, 진짜 할 일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