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공성

[인권오름] [벼리1] 이명박 시대와 인권운동

[인권오름] [벼리1] 이명박 시대와 인권운동

이제 한 분야에서 인권이 후퇴하는 상황이 아니다. 인권에 대한 총체적인 공격, 그로 인한 총체적인 위기가 이명박 정권 시기의 인권상황의 특징이다.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사회공공성,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담아내는 운동으로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사회공공성,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담아내는 운동으로

사회공공성이란,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필요한 때’에 제공되는 것이다.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미리 보는 ‘사회운동포럼’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미리 보는 ‘사회운동포럼’

이상훈 사무국장은 \"포럼 첫날, 논의가 다 풀리지 않더라도 다양한 문제제기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소개하며 \"차이에도 불구하고 같이할 수 있는 부분과 합의 지반을 공동선언, 전략과제 형태로 정리해서 사회운동총회에서 논의, 결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사회정책, 노동-복지 관계 재설정해야\”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사회정책, 노동-복지 관계 재설정해야\”

한국사회의 경우 유연한 노동시장과 사회보험 중심의 사회보장체계로 그런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며 \"오히려 보험료 부담능력이 되는 사람에게만 작동하는 사회보험 중심의 사회보장체계는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복지제도를 통해 재생산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한EU FTA 2차 협상 브뤼셀 개최

한EU FTA 2차 협상 브뤼셀 개최

한EU FTA(자유무역협정) 제2차 협상이 오늘(16일)부터 20일(금)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다. 범국본은 \"초국적 자본, 투기적 자본의 발판인 한-EU FTA는 저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장노동자] ‘사회공공성 강화!’가 신자유주의에 대한 대안이라고?

[현장노동자] ‘사회공공성 강화!’가 신자유주의에 대한 대안이라고?

‘사회공공성 강화!’, 좋은 말이다. 과거 노조운동 상층부들이 열심히 유포시켰던 ‘사회개혁투쟁!’ 구호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좀더 그럴 싸 하다. 그러나 ‘사회개혁투쟁!’ 구호가 노동자들의 절박한 생존권투쟁과 구조조정 투쟁, 임금인상 단협갱신 투쟁 등 현장의 대중투쟁을 비껴가기 위한 개량주의 상층관료들의 투쟁회피책에 불과했음이 대중적으로 폭로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지금 유행하는 ‘사회공공성 강화’ 구호도 곧 그런 운명이 될 것이지만, 현재 대중적 반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신자유주의’에 대해 무언가 대안이 되는 것처럼 상층관료들에 의해 은근히 유포되면서 당장은 그 허구성이 잘 드러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올해 대사업장 노조들이 산별전환에 나서면서 “기업별노조의 편협함”에 대당하는 산별노조의 미덕 중 하나로 이 “사회공공성 지향”을 들이밂에 따라 ‘사회공공성 강화!’ 구호는 오히려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생존권투쟁과 임단투는 조직노동자들만의 이기적인 투쟁이라고? 설상가상으로 근래에 여러 정치조직들이 ‘사회적 노동운동’, ‘사회연대적 노동운동’, ‘보편의제 노동자운동’ 등 과거 ‘국민과 함께 하는 노동운동’을 포장만 바꿔 다시 내놓은 다양한 이름의 노동운동론을 들고 나와 구조조정 투쟁을 비롯한 생존권투쟁과 임단투는 노동조합으로 조직된 노동자들만의 이기적인 투쟁인 데 반해 사회공공성 강화투쟁은 보편적인 투쟁이며

[현장노동자] [발전노조] 현 상황과 대응 방안

[현장노동자] [발전노조] 현 상황과 대응 방안

[속보]쟁대위 13호(8월 24일) 찬반투표 가결!! 총파업의 깃발이 올랐다! 8월22, 23일 이틀 동안 실시되었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23일 18:00로 끝이 났다. 회사 측의 집요한 투표 방해공작으로 인해 다소 참석률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는 단지 기우에 불과했다. 투표율 92% , 찬성 64% 의 원만한 가결로 이제 우리 발전노동자들은 노동탄압 분쇄와 06 임단투 승리 그리고 국민을 위한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해 총파업에 돌입하게 되었다. [기자회견문] * 우리의 핵심 요구 – 발전5사는 직권중재에 의존하여 노조탄압 및 불성실하게 교섭하는 태도를 버리고 성실하게 노사 협상에 임하라. – 중앙노동위원회는 직권중재가 아닌 노사자율타결에 의해 발전노사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지도하라 – 산자부는 전력산업구조개편작업을 중단하고 발전통합,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라. * 우리의 향후 입장 – 산자부가 전력산업구조개편 작업을 재검토하고 발전통합 및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추진의사를 밝힌다면 파업을 자제할 것임 – 발전5사가 발전통합, 사회공공성 강화등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한 노조요구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여 받아들일 의향이 있을 시 다른 제반의 요구를 최소화하고 파업 종결, 재협상 추진 – 중앙노동위회가 직권중재를 내리지 않고 노사자율타결 원칙을 존중할 시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약이 아니야~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약이 아니야~

날이면 날마다 오는 약이 아냐.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 여기 오신 분들 올해 운수가 틔었소. 자~~ 오늘 여러분들께 팔자 확 피게 해줄 약을 소개하겠소.

“노무현정권이 시작한 전면전, 투쟁으로 답한다”

“노무현정권이 시작한 전면전, 투쟁으로 답한다”

10월 31일 2만여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사회공공성 강화 쟁취'를 위해 거기로 나섰다. 이날 집회를 시작으로 노동진영의 하반기 총파업 총력투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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