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차]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1) 개각 및 인사, 어떻게 볼 것인가? 2) 슈퍼예산과 부동산 정책 후퇴 논란 3)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의 운명은? 4) 네팔에 닥친 기후 재난의 실상 5) 교육부 가이드북, 성소수자 내용 삭제 6) 이주노동자 산재사망, 왜 늘어나나?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은 격주 수요일 저녁 8시 참세상 유튜브에서 생중계됩니다.
2025년 10월 29일 치러진 네덜란드 총선은 자유주의 중도 정당의 승리이자 극우 성향의 헤이르트 빌더르스(Geert Wilders)의 패배로 요약되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우파의 득세가 어느 때보다 강력해졌다는 점에서, 진보 진영이 기뻐할 이유는 거의 없다.
19세기 후반, 아르헨티나에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최초로 조직된 사회주의 정당이 있었다. 이 정당의 활동가들은 유럽에서 사회주의 사상을 가져왔지만, 점차 아르헨티나의 국가적 상황에 맞게 이를 적용하며 독특한 관점을 발전시켰다.
금민 대선 특별위원장과 안효상 공동대표가 구 사회당계 분파주의 행태로 당 대선 방침에 혼란을 가져왔고, 좌파 대선 공조틀을 깼다는 것이다. 여기에 구 사회당계 지도부의 보스정치 행태 지적도 나왔다.
양당은 지난 4일 서울 흑석동 원불교 회관에서 참여한 700여명의 당원이 모인 가운데 통합 당대회를 개최하고 총선 이후 더 크고 더 다양한 색깔의 진보좌파정당 건설을 약속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지난 15일 양당의 당대회 결과에 따라 28일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진보신당의 당명, 강령, 당헌으로 통합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지난 19일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각각 당대회를 열고 양당의 통합을 추진할 수임기구 구성을 승인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지난 7일 양당 실무협의 잠정합의문을 통해 인지도나 조직세가 더 큰 진보신당의 당명, 강령, 당헌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이 지난 8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확정한 19대 총선 선거방침을 놓고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좌파 세력의 폭넓은 결집을 통한 진보좌파 정당 건설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총선 전 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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