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에 이어 사회당 역시 당 대표 선출에 나섰다. 지난 13일, 안효상, 전경희 당원이 사회당 대표 후보로 등록함으로서, 경선 구도가 갖춰졌다. 이들은 16일부터 각 지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시작, 29일까지 전국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6.2지방선거와 7.28 재보선에서 각각 지지선언을 했고 앞으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양당의 협력관계는 더 밀접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는 금민 후보를 은평을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하자는 노동자들의 지지가 모아졌다. 7월 28일 선거에서 진보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728명의 노동자들이 금민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 것.
7.28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사회당 금민후보의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 촉구’ 기자회견이 1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금민 사회당 전 대표가 오는 7월 28일 치러지는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사회당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대연합은 이명박에 반대하는 정치연합이며, 2010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거의 하나의 당이 되었다. 그래서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는 세력은 무조건 공격의 대상이다. 민주대연합의 제1과제는 후보 단일화이고 진영 구성이다. 이 속에서 진보정당과 진보의 대안정치는 사라지고 있다.
사회당(대표 최광은)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에 23명이 입후보한다. 사회당 2010 선거대책본부(본부장 안효상)는 13일부터 양일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제갈현숙 교수는 서민들에게 돈을 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만약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라면 제갈현숙 교수는 적어도 이 점에서만은 케인즈보다도 못한 관점에 서 있다.
헌법재판소가 여론조사 5% 이상의 지지를 받은 후보만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의 방송토론회에 참석하도록 한 공직선거법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북구 재선거에 대한 정치방침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정치조직들에 보낸 공통질문에 대해 사회당울산시당과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울산지역위원회,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울산준비모임 등 \'좌파\' 정치조직들이 답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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