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효과도 없고 위험만 초래할 8.28 전월세 대책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효과도 없고 위험만 초래할 8.28 전월세 대책

정부는 최근 폭등하는 전월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8.28 서민/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한 전․월세 대책’(이하 8.28 대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주거안정’ 도 ‘전월세 대책’도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를 쥐어짜야 사는 우체국’이 흔들리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를 쥐어짜야 사는 우체국’이 흔들리고 있다!

재택위탁집배원이란 대도시 아파트 밀집지역에 배달해야 할 우편물을 집이나 배달현장에서 직접 받아 각자 계약한 시간(4~7시간)동안 배달하는 일을 하는 특수고용노동자다. 재택위탁집배원은 2002년부터 신도시 아파트를 중심으로 생겨났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전력 민영화를 중단해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전력 민영화를 중단해야 한다

. ‘대정전 사태’의 공포를 조장하는 정부의 여론몰이 속에서, 산업용 전기 사용을 부추기는 정책이 문제라는 점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한 전력산업 민영화로 인한 문제점도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8.24 범국민대회로 모이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8.24 범국민대회로 모이자!

쌍용차 문제는 단순히 한 기업의 노사 간 이해관계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니다. 파업대오에 대한 공권력의 살인진압, 금융감독원이 눈 감아 준 회계조작과 기획부도까지 국가기관들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국정조사가 필요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운동’하는 노조로서의 자랑찬 역사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운동’하는 노조로서의 자랑찬 역사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민주노총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지원금 십수억 원을 수령하여 비정규센터 사업을 수행하려고 한다. 이는 민주노조 운동의 자주성, 재정자립의 원칙을 위반하는 것이다. 더구나 서울비정규센터 사업의 면면을 보면, 서울본부가 국가의 노동력관리의 하위 파트너 역할을 자임하는 것이어서 문제는 더더욱 심각하다. 민주노총은 23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지원금을 수령하는 것에 관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중집은 서울본부의 사업 추진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자주적인 대중조직으로서, ‘운동’하는 노동조합으로서, 민주노조운동의 정체성을 강화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감차로 배 채우는 삼화고속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감차로 배 채우는 삼화고속

서울과 인천을 오가는 주요 노선을 보유한 빨간버스 삼화고속.삼화고속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다. 서울에서 인천을 오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경험했을 상황이다. 특히 주말 저녁 신촌과 홍대근처에서 탑승하는 승객은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하게 서서간다. 배차간격이 길다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환승할인을 못 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용허가제 9년, 투쟁은 계속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용허가제 9년, 투쟁은 계속된다

비전문인력의 단기순환정책을 고수하는 고용허가제는 시행 9년을 넘어선 지금, 노동자로서 법적 대우를 한다는 그 도입 취지가 무색할 정도로 개악에 개악을 거듭해서 이주노동자를 무권리의 나락으로 빠트리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량진 수몰사고로 나타난 노동안전 문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량진 수몰사고로 나타난 노동안전 문제

누구나 당시의 상황이 위험하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위험한 상황에서도 이들은 계속 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한국의 산업안전보건법 제26조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거나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작업중지권’을 보장하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삼성에도 \”노조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삼성에도 \”노조하자\”

“삼성한테 찍히면 큰일난다”, “짤릴 각오 하고 나서야 한다” 삼성에 반발했던 많은 사람들이 철저하게 제압당했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이 이번에 처음 일어선 것은 아니다. 과거에도 몇 번 일어난 적이 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영화의 ‘희생양’이 아니라 공공철도의 파수꾼으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영화의 ‘희생양’이 아니라 공공철도의 파수꾼으로

지난 6월 말, 끊임없는 반대 여론을 외면하고 국토교통부는 철도 분할 민영화를 내용으로 하는 철도산업발전방안을 발표하였다. 이 방안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에 코레일과 공동으로 철도공사의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위한 합동 T/F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민영화 절차를 밟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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