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현대제철 충남 당진공장에서 노동자 5명이 질식사로 사망한 가운데 충남지역 노동인권단체 등이 15일 현대제철 우유철, 박승하 대표이사를 고발할 예정이다.
벌금이 2백만 원이라면 어떤 일을 저질렀다는 것일까?
“하물며 건물 지을 때 나무 몇 그루 심는 것도 법에 나와 있다는데, 그 건물에서 청소일하는 우리에겐 왜 이런 데밖에 안 주는지.”
건설산업연맹은 \"건설노동자의 대표 조직으로서 노력했음에도 작년 40명이 사망한 이천 산재사고 이래 또다시 대형 사고가 발생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판교 산재사고의 발생원인은 건설노동자의 안전을 고려치 않은 건설자본과 정부 및 지자체의 직무유기에 있다\"고 주장했다.
1~8호선 지하철에 들어와 있는 청소용역업체가 모두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하고 있는 사실이 노동부 조사 결과 드러났다.
ASA지회의 파업이 90일을 넘긴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는 조합원 150여 명과 대전지방노동청 정문 앞에서 “(주)ASA 문창규 대표이사 구속 수사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주요 수업내용은 노동자의 치료받을 권리에 관한 산재보상과 작업장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법규를 비롯해, 노동안전 및 노동보건 등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실무다.
구조조정이라는 미명 아래 노동자의 기본권이 하나둘씩 잠식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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