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의 대우조선에서 올해 들어 발생한 산재 사망사고 사건이다. 7월 ‘산재추방의 달’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노동자들의 ‘다치지 않고. 죽지 않고. 일할 권리’는 대우조선에서 극명히 드러나듯이, 2001년에도 어김없이 만신창이가 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