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언양 통도사 소재)의 해고자 송수근동지가 250여일이 넘는 기간동안 가열찬 복직투쟁을 벌여가고 있습니다. 삼성자본의 상상을 초월하는 노동탄압과 인권유린이 이제는 송수근 동지뿐만 아니라 현장 노동자들에게도 무차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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