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삼성 해복투와 민주노총 해고자 복직특별위원회는 "남대문 경찰서 수사2계 구행서의 조사기피 행위에 대하여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조사기피는 삼성재벌에 의한 조사기피인 것이며 결국 강제 연행되게 하려고 일부러 바쁘다는 핑계로 조사를 기피한 것이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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