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

범국본, \’한미FTA 묻지마 비준\’ 규탄

범국본, \’한미FTA 묻지마 비준\’ 규탄

범국본은 2월 임시 국회에서 한미FTA 비준 처리를 나서서 선동하고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재계회의와 전경련은 위험천만한 한미FTA 비준 참주선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이들은 박근태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금속노조 간부 4명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한미FTA는 모른다, 단지 파업은 하지 말아 달라\", \"다른 곳은 하거나 말거나 제발 울산만은 (파업을)제외해 달라\"고 요구했다.

“취업제한 발언, 시장의 월권이자 경제단체의 반칙”

“취업제한 발언, 시장의 월권이자 경제단체의 반칙”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 학술단체협의회(학단협) 등 총 26개 단체로 구성된 ‘강정구교수사건교수학술단체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대한상공회의소의 자유로운 취업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한편 대한상공회의소 측에 면담을 요청했다. 취업에 불이익을 주겠다? 이는 ‘한국전쟁은 통일전쟁’이라는 요지의 강정구 교수 논문과 관련 작년 10월 4일 “강정구 교수의 강의를 들은 학생에게 취업에 불이익을 주겠다”는 김상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의 발언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이었다. 공동대책위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10월 초 김상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의 발언은 동국대의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결정 등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본다”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비판하는 교수들을 몰아내고 그 교수들로부터 강의를 들은 학생들에게도 취업제한 등 불이익을 주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라고 일축했다. 김상곤 공동대책위 공동대표는 “개별 교수의 학문적 성과를 가지고 학생의 취업권을 위협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며 “강정구 교수의 발언은 국가보안법으로 재단하고 학생들의 취업권은 자본보안법으로 재단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김상곤 공동대표는 “김상렬 부회장의 발언은 광범위한 교권을 짓밟는 것으로써 김상렬 부회장의 개인적 사과는 물론 상공회의소 측의 공식적 사과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상렬 부회장 징계 및 공식적 사과 요구 이에 공동대책위는 △재계의 학문과

[다산인권] 미 상공회의소 점거농성 구속자 14명 전원 석방

[다산인권] 미 상공회의소 점거농성 구속자 14명 전원 석방

미 상공회의소 점거사건으로 구속된 이효진등 3명의 대학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로써 이 사건과 관련해서 구속된 14명 모두가 풀려났다. 지난 6일 수원지방법원 110호 법정에서는 2월18일 미상공회의소를 점거했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된 이효진(경기대 97학번), 황중환(한국외대 96학번), 황규관(경원대 97학번)학생의 선고공판이 있었다. 형사 제11부(재판장 정덕모)는 이효진, 황규관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과 자격정지 2년을, 황중환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자격정지 2년을 선고했다. 이들 모두는 지난 2월 18일 미상공회의소 점거와 한총련 9기 대의원으로 인한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기소됐었다. 또 북한원산농대와 서신교류를 하였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된 류수현도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를 받고 풀려났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박태현(법무법인 다산)변호사는 “미 상공회의소 점거문제는 차치하더라도 9기 한총련이 강령에서 연방제 통일안을 삭제하는 등 대중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한총련 학생들을 바라보는 법원, 검찰의 시각은 여전한 것 같다”며 “한총련의 내부적인 변화노력도 중요하지만 사법당국이 한총련을 바라보는 시각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터-뉴스] [PICIS Now] 주한미상공회의소 규탄집회

[인터-뉴스] [PICIS Now] 주한미상공회의소 규탄집회

국제연대행동네트워크는 4월 1일까지 주한미상공회의소의 적절한 답변이 없을 경우, 계속해서 항의행동을 조직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