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방극윤) 에 따르면, 지난해말 직업재활상담원이 산재노동자161명을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직업재활욕구를 조사한 결과, 가장 큰 걱정거리 로 47.2%가 요양 후의 취업문제를 꼽았고, 32.3%는 치료 후에도 남을 수 있는 신체장해, 19.9%는 경제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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