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여권(전자여권) 해킹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생체여권(전자여권)을 최초로 복제했던 Lukas Grunwald가 나와서 직접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생체여권(전자여권)이 보안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발표한 보안전문가 그룹 FIDIS 등 여러 보안전문가들 인터뷰와 전자여권이 어떤 방식으로 해킹가능한지 자세한 설명과 분석이 담겨있습니다. 전자여권 해킹과 관련된 더 많은 동영상은 생체여권대응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웹진ActOn
한국이 도입하겠다는 최첨단 시스템이란 EU에선 폐기가 권고되고 있는 그 시스템이다. 외교통상부가 2년마다 새로운 여권시스템을 도입하는 정부부처인가? 아니라면, 당장 뚜렷한 목적도 없는, 아니 오히려 그 역효과들만 증명되고 있는
17살이면 국가에 불려가 열손가락 지문을 강제적으로 날인해야 한다. 내가 자라서 언제 범죄자가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1968년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이 도입한 이 이상한 제도에 대해서 아무도 감히 문제제기를 하지 못한 채 세월이 흘렀다.
한국정부는 생체여권(전자여권)만 도입되면 내년 7월부터 미국비자가 면제되고, 미국방문이 쉬워질 것처럼 국정홍보를 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지문, 홍채 등 생체정보를 담은 전자여권, 즉 생체여권 도입에 대한 논란이 아직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의 생체여권(전자여권) 도입은 불가피한 상황으로까지 와 있는 단계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 각국의 생체여권 도입이 미국 일정에 맞춰 도입되고 있다는 문제제기가 나오고 있다.
당신의 생체정보가 미-일을 오간다면? 귀찮아서 누른 클릭, 프라이버시가 죽어간다고? 녹소연 “KT-하나로 집단소송할 것” CCTV 무단설치해 비판적 직원들 감시 댓글 ‘악성’ 여부, 네티즌이 판단 못 하나? 다양성 잃어가는 ‘블로고스피어’ 방조제를 트자 갯벌을 살리자 제한적 본인확인제 실효없다 인터넷 포털도 규제한다…’그러나’ 대선, 입 다물 수 없는 사람 모두 모여라 아이의 ‘민증’과 20개의 지문
우리가 주머니에 넣고 잃어버리지 않고서도 잃어버릴 수 있는게 있다. 그게 뭘까?
유명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영화 할인, 놀이공원 할인… 요즘 이만한 혜택은 식상하다? 2008년 발급 예정, 편리함의 극치를 이룰 신통방통 생체여권 카드를 소개합니다.
“인권단체에서 지문 정보를 민감한 정보라 하는데 그거 틀린 말입니다. 지문 가져다가 어디에 씁니까?” 지난 2월 20일 외교통상부 공청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배영훈 회장이 지문 날인은 인권 침해가 아니라며 한 말이다. 일견 그럴듯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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