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임금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최저임금 인상과 생활임금 쟁취는 투쟁으로 가능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최저임금 인상과 생활임금 쟁취는 투쟁으로 가능하다

너무 당연하게도 최저임금 선에서 임금이 결정되었던 대학의 청소ㆍ시설ㆍ경비 노동자들의 투쟁은 최저임금에 갇히지 않는 임금인상 쟁취가 가능함을 확인시켜주었다. 많은 저임금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것은 \'먹고 살만한 임금\'을 받기 때문이 아니다. 하지만 최저임금 결정과정에 개입할 수 있는 경로가 없으며, 단일한 힘을 발휘하는 자본에 비해 요구와 실천을 모아내기 힘들다. 올해 최저임금 투쟁에서 부터 광범위한 저임금 노동자들의 요구를 모아내고, 이를 기반으로 전체 노동자 공동의 임금인상 투쟁을 기획하자. 최저임금 인상과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유일한 길은 노동자들의 집단적인 투쟁으로만 가능하다. 노동자간의 단결과 연대를 확대하여 억압과 착취를 끊어 내자는 노동자운동의 기본원칙을 다시 떠올리며, 2011년 최저임금 투쟁을 힘차게 열어가자.

\’보다 낮은\’ 저임금, 사각지대의 노동자들

\’보다 낮은\’ 저임금, 사각지대의 노동자들

이날 증언대회는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저임금노동자의 현실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노숙인, 학생, 청소용역 노동자 등이 증언에 나섰다. 증언대회 행사장 주변에는 최저임금 관련한 설문조사와 선전마당, 무료 노동상담 부스 등이 설치됐다.

저임금노동자 행동, \”우리의 임금을 말해주마\”

저임금노동자 행동, \”우리의 임금을 말해주마\”

\'생활임금운동 기획단\'이 \"우리의 임금을 말해주마\"라는 제목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저임금노동자 집중행동 주간사업을 실시한다.

천지-태광, 공동투쟁으로 월드컵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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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천지-태광 공투본 4차 연대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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