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사진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현직 미술교사가 자칫하면 법률적 처벌을 받을뻔 했다. 세간의 비등한 여론 탓이었는지 영장은 일단 기각되고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자신의 행위를 옹호하던 그 중학교 선생님은 자칫하면 옥살이를 할지도 몰랐을 해프닝으로부터 방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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