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비정규노동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합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비정규노동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원칙이 갖는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 그것이 지금은 무너져가는 민주노조운동을 다시 세우는 가장 큰 힘일 수밖에 없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과 다른 이유 돌아봐야”

“민주노총이 한국노총과 다른 이유 돌아봐야”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비정규 노동센터 설립을 위해 서울시로부터 15억의 지원금을 받기로 한데 대한 반대 목소리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확산되고 있다.

서울본부 20억 지원 노동센터 사업, 민주노총 중집 논의

서울본부 20억 지원 노동센터 사업, 민주노총 중집 논의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20억원의 지자체 예산을 지원받아 ‘비정규 노동센터’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민주노총 중앙이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기로 해 주목된다. 민주노총 중집에선 상당한 격론이 예상된다. 이미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과거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시절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경남도에 지원을 받은 전례가 있었지만 민주노총 방침 위반이라는 결정이 난 바 있기 때문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서울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서울지역 노동조합운동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서울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서울지역 노동조합운동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인가?

큰 문제는 서울본부가 이와 관련된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재정지원을 받고자 서울시 노사민정협의회 참여를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25개 구 노동복지센터 건립 사업을 독려한다’는 것이 결정적 동기의 하나다. 또한 향후 정부 재정을 바탕으로 각종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여하겠다는 의지가 큰 것 같다. 그러나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노동복지센터 사업이나 일자리 사업이 얼마나 노조 조직화에 기여할 수 있냐는 것은 심각한 쟁점이다. 또한 지역본부의 중심 임무를 방기한 채 정부사업을 대행하는 것을 자기 역할의 확장이라고 오해한다면 지역 노조운동에 큰 공백이 초래될 수밖에 없다. 지역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여한다면 정부의 직간접적 재정지원이나 노사정 간 유무형의 인적망은 노동조합 상층부에 기회나 이익을 의미할 수 있다. 실제로 정부의 재정지원이 지역 노사민정이 굴러가게 하는 궁극적 힘이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동기와 목표로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여한다면, 지역 노동자운동의 요구를 모아내고 이를 지방정부에 강제할 수 있는 노동조합운동의 힘이 오히려 약화될 우려가 크다. 서울지역을 넘어서 노동조합 운동 주체들의 진지한 토론으로 지혜를 모아야 할 문제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임원선거 단독 출마

민주노총 서울본부 임원선거 단독 출마

본부장 후보는 최종진 현 서울본부 부본부장(서울지하철노조), 수석본부장 후보는 박승희 현 사무처장(서울경인사무서비스노조), 사무처장 후보는 박찬식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판매지회 조합원이다.

차이가 차별이 되는 서울, 차별 없는 서울을 위한 대행진

차이가 차별이 되는 서울, 차별 없는 서울을 위한 대행진

한국에서는 차이가 차별로 이어진다. 비정규직이라는 차이가, 이주노동자라는 차이가, 노점상이라는 차이가, 철거민이라는 차이가, 여성이라는 차이가, 장애인이라는 차이가, 학력이 낮다는 차이가, 가난하다는 차이가 곧바로 온갖 차별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랜드·코스콤 문제 해결 걸고 서울지역간부파업 성사

이랜드·코스콤 문제 해결 걸고 서울지역간부파업 성사

서울지역 최초의 지역간부파업이 천 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사되었다. 오늘(27일) 오후 3시부터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비정규투쟁 승리와 비정규 악법 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결의대회’가 열렸다.

서울본부, 노동자 독후감 공모전 개최

서울본부, 노동자 독후감 공모전 개최

지난 1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나카노 히로시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조) 前 위원장이 쓴 ‘우리는 철로에 산다’라는 책을 번역 출판한 것에 이어 독후감 공모전을 연다.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생존권 확대 투쟁하는 날”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생존권 확대 투쟁하는 날”

비정규직의 70%, 저임금, 계약직, 파견직... 어느새 여성노동자 앞에 꼭 붙는 수식어가 되어 버렸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기호 1번 이재영 당선

민주노총 서울본부, 기호 1번 이재영 당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13일, 12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2006년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이 날 정기대의원대회는 전체 대의원 수 174명(과반수 88명) 중 126명이 참여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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