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울본부가 13일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7기 임원을 선출한다. 이번 7기 본부장-사무처장-수석부본부장 후보에는 두 팀이 등록해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6일부터 11일까지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 비정규노동열사 추모주간’으로 선포하고 비정규노동열사들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연다.
전국공무원노조에 대한 탄압이 거세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정부종합청사 앞 세종로 공원에서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주최로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과 행자부 장관 퇴진을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사회적 의제를 다양한 사회운동과 결합시켜 더욱 적극적인 투쟁으로 만들기 위해 공공연맹은 ‘서울지역본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연맹이 17일, ‘대정부 협악안’을 제시하고 국무총리실과 직접 교섭을 요구한 것에 이어 공공연맹 서울본부(추)도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를 직접 사용자로 규정하고 직접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22일,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조직혁신안과 사업계획안, 예산안, 지자체 선거승리 특별 결의안 등을 통과시켰다.
고 박상윤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 사무처장의 1주기 추도식이 12월 25일 추모사업회 주최로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비정규대책위는 공동으로 11월 7~13일을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주간’으로 잡고 대행진을 서울시내 곳곳에서 진행한다.
"지금, 서울은 싸우고 있다"라는 이름의 새 홈페이지는 서울지역 5개 지구협의회에 속한 투쟁사업장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를 중심으로 투쟁속보, 투쟁사업장현황, 현장이야기, 회원게시판, 투쟁일정을 메뉴로 구성된다.
지난 19일 노사정위원회법 제정 방침에 대한 3자 합의를 확인하기 위해 한국노총 박인상 위원장이 이기호 노동부 장관, 김창성 한국경총회장과 회동한 일을 두고 민주노총 서울지 역본부가 한국노총을 강도 높게 비난하며 연대투쟁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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