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교육희망] 서울시교육감 직선, 촛불민심 어디로

[교육희망] 서울시교육감 직선, 촛불민심 어디로

‘촛불민심’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서울 광화문을 뜨겁게 달군 촛불문화제가 한창인 가운데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눈앞에 다가왔다. 7월 30일, 서울 800만 유권자는 과연 누구 손을 들어줄까.

주경복 예비후보, \”이명박 정부 잘못된 정책 바꾸겠다\”

주경복 예비후보, \”이명박 정부 잘못된 정책 바꾸겠다\”

주경복 예비후보가 제시한 5대 정책방향은 △5%를 위한 불평등 교육이 아니라 평등교육, 교육 복지 역명 △사교육비 조장정책 폐지 및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를 돌볼 것 △학생 인권이 살아 있는 학교, 건강한 학교 만들기 △학부모, 교사, 시민의 참여 확대 △서울교육 청렴도 꼴찌 탈출 등이다.

‘서울시교육감 이상한 화보촬영’ 조사착수

‘서울시교육감 이상한 화보촬영’ 조사착수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이번엔 교실에서 수업을 받아야 할 초중고생 80여 명을 빼내 선거용으로 의심되는 화보 촬영을 한 사실이 들통 나 서울시선관위가 17일 다시 조사에 착수했다.

[교육희망] 공교육감 퇴진에 서울시민이 나섰다

[교육희망] 공교육감 퇴진에 서울시민이 나섰다

지난 7일 오후 4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서울시교육청 건물과 정문 앞 노랗게 한껏 빛을 발한 은행나무가 대조를 이룬다. 도로 위에 떨어진 누런 단풍잎 사이사이로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그 위가 사람들로 가득 메워지는 데는 채 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서울시교육청의 고교선택제 등으로 인해 흔들리고 있는 서울교육을 두고만 볼 수 없다며 모인 수가 700여명, 순식간에 을씨년스러운 저녁 서울시교육청 앞은 사람들의 함성소리로 가득찼다. 이들이 외치는 것은 ‘고교서열화 반대, 공정택교육감 퇴진’이다. 이들은 “정작 고쳐야 할 것은 서울시교육청 건물이 아니라 서울시교육정책”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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