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광장 이전에 ‘길을 여는’ 여성 노동자들이 있었다

광장 이전에 ‘길을 여는’ 여성 노동자들이 있었다

12월 3일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발령한 이후, 현재까지 광장에서는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12월 3일부터 지금까지, 퇴진 광장은 다양한 계층과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었고 또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다양한 집단 사이에서의 주요 주역이 2030 청년 여성과 성소수자라는 것이다.

“돈 없어서”…교육청 혁신학교 사이트 폐쇄

“돈 없어서”…교육청 혁신학교 사이트 폐쇄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4일쯤 ‘서울형 혁신학교’ 홈페이지 문을 예고 없이 걸어 잠궜다. “한 달 운영비 60만원이 없어서”라는 게 시교육청이 설명한 폐쇄 이유다. 교육청 공식 사이트가 갑자기 폐쇄된 것은 드문 일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영훈․대원국제중학교 감사 결과 신입생 부정선발부터 교사채용, 성적조작, 학교운영․회계, 공사계약 등 50여건의 비리와 편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국제중학교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다. 더불어 부정입학 건은 입학관리를 총괄하는 교감, 입학관리부장 등의 주도로 조직적으로 행해진 것이 드러나 금품거래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교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교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서울시교육청이 곽노현 전 교육감 시절 특별 채용했던 교사 3명의 임용 취소를 시도하자 시교육청 소속 해당 교사들이 ‘즉각 복직’을 요구하며 20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문용린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지키라” 권고 거부

문용린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지키라” 권고 거부

학생인권위원회는 4일 오전, 서울시 교육감에게 두발지도 등으로 학생인권조례에 보장된 학생의 인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일선학교에 안내공문을 발송하라고 요구했다지만 서울시교육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대량해고 학교비정규직 교육청에 고용안정대책 요구

대량해고 학교비정규직 교육청에 고용안정대책 요구

문용린 교육감과 서울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간의 갈등이 첨예하다. 서울시 교육청이 최보선 서울시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교육청은 3월전까지 총 778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해고를 예고하고 있다. 자료에 누락된 해고자들까지 집계하면 해고자는 천 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교육청, 학교비정규직 778명 해고

서울시 교육청, 학교비정규직 778명 해고

서울시 교육청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량으로 해고했다. 서울 교육청은 공립학교 495명, 사립학교 283명 등 모두 778명을 계약해지 등의 사유로 해고했다. 서울교육청의 총액인건비 적용 대상 10,222명 가운데 4.84%에 달하는 인원이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공포 1년…보수 교육감 앞에 존폐위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공포 1년…보수 교육감 앞에 존폐위기

오는 26일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공포 1년을 맞는다. 그러나 학생인권조례는 존폐의 위기에 처해있다. 지난 12월 당선된 문용린 신임 서울시 교육감은 후보시절부터 줄곧 학생인권조례에 불만을 표시해왔다. 문용린 교육감은 최근 학생인권조례담당 국장과 과장을 전격 교체하며 학생인권조례 개정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복수노조, 약인가 독인가] 민주노총 산하조직끼리 복수노조 갈등…창구단일화 횡행

[복수노조, 약인가 독인가] 민주노총 산하조직끼리 복수노조 갈등…창구단일화 횡행

교섭 시작 2개월이 지난 현재, 서울 일반노조만이 교섭을 이어가고 있을 뿐 나머지 3개 노조는 서울시 교육청과 협상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비정규직 해고한 ‘진보’교육감 곽노현

비정규직 해고한 ‘진보’교육감 곽노현

순회사서들은 2003년부터 5개년 단위로 추진된 학교도서관활성화사업에 따라 서울시교육청 산하의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팀 소속으로 학교도서관 지원업무를 수행해왔다. 그러나 지난 2011년 순회사서 사업의 폐기로 올해 6월 30일 45명의 순회사서 전원에게 계약종료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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