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암재단

[인권오름] [박경석의 인권이야기] 석암비리재단의 요양원 이전추진과 서울시

[인권오름] [박경석의 인권이야기] 석암비리재단의 요양원 이전추진과 서울시

서울시는 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의 방향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석암재단의 베데스다요양원 시설이전문제에 대하여 이제 대답해야 할 것이다.

[인권오름]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나한테 이야기를 안 했어요”

[인권오름]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나한테 이야기를 안 했어요”

가족을 이해하기 때문에 원망하지 않지만, 부담스러운 존재, 그것이 나와 가족의 모습이에요.

시설생활인들이 농성에 나선 이유

시설생활인들이 농성에 나선 이유

지금 시청 앞에서는 석암/성람복지비리재단 법인 설립 허가 취소와 탈시설 권리쟁취를 위한 노숙농성이 진행 중이다. 농성장에서 석암베데스다요양원 생활인 김동림 씨와 한규선 씨를 만났다. 이들은 요양원에서 시청까지 왕복 6시간을 오가며 농성 중이다.

[현장플러스] 비리 천년왕국, 사회복지시설 재단

[현장플러스] 비리 천년왕국, 사회복지시설 재단

궁극적으로는 시설수용 중심으로 입안되고 있는 정부의 복지시설정책을 활동보조인서비스 확대, 주거권 보장, 자립생활지원금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립·탈시설정책으로 전환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권오름]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나의 자유, 나의 삶이 찾아온다.”

[인권오름]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나의 자유, 나의 삶이 찾아온다.”

지금 우리는 경계에 있어요. 시설생활인과 ‘평범한 삶’ 그 사이예요. 힘들지만, 이 싸움은 나를 자유롭게 할 것 같아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나는 기분이 좋아져요. 신이 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