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청 앞에서는 석암/성람복지비리재단 법인 설립 허가 취소와 탈시설 권리쟁취를 위한 노숙농성이 진행 중이다. 농성장에서 석암베데스다요양원 생활인 김동림 씨와 한규선 씨를 만났다. 이들은 요양원에서 시청까지 왕복 6시간을 오가며 농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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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청 앞에서는 석암/성람복지비리재단 법인 설립 허가 취소와 탈시설 권리쟁취를 위한 노숙농성이 진행 중이다. 농성장에서 석암베데스다요양원 생활인 김동림 씨와 한규선 씨를 만났다. 이들은 요양원에서 시청까지 왕복 6시간을 오가며 농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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