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연합

[지방선거 2010]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지방선거 2010]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젊은이들의 미래는 불안하고 한국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되고 있다. 파스빈더 영화 제목이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였던가. 젊은이들의 미래를 잠식한 불안의 근원에 대해 숙고하고 그것을 중장기 프로젝트로 만들어내는 것이 좌파 대중정치의 출발점이다.

이인제 “보수대통합해서 양당제로 가자”

이인제 “보수대통합해서 양당제로 가자”

이인제 의원이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의 보수대연합 주장에 동의하며 2012년 총선전에 결실을 맺자고 주장해 보수대연합 논의가 현실화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국민들이 선택하기 쉽게 양당제로 가야 한다고 주장해 보수와 진보진영의 선거연합 논의가 어떤 식의 정치구조의 변화를 가져올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강기갑 “2012년 총선, 대선도 선거연대 한다”

강기갑 “2012년 총선, 대선도 선거연대 한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012년 총선과 대선도 야권연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진보진영대통합도 야권연대를 진보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 빨리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2010] 선거 관통하는 사회변혁 프로그램이 있는가?

[지방선거 2010] 선거 관통하는 사회변혁 프로그램이 있는가?

6월 2일 선거 후에, 혹시나 모두들 ‘루저’가 된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 타이탄 트럭을 개조해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확성기만 들이대는 것을 정치로 생각하는 것은 한나라당 만이 아니다. 민노당도 진보신당도 마찬가지다.

[지방선거 2010] 한명숙은 답하라

[지방선거 2010] 한명숙은 답하라

이 질의서에는 폭력시위 및 정부보조금 지원 문제,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 이라크 파병, 평택 강제진압, 한미FTA 등에 대해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과 총리 시절 한명숙 후보의 입장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선거 2010] 유시민, 야권단일후보 자격있나?

[지방선거 2010] 유시민, 야권단일후보 자격있나?

불과 3년 전이다. 유시민 후보가 복지부 장관을 할 때, 대다수 진보성향의 시민단체들이 국민 불신임장까지 제출하며 유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시민 후보가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한다고 했던 것일까?

김대중, 노무현의 실패한 길을 좇는 사람들

김대중, 노무현의 실패한 길을 좇는 사람들

민중운동의 일부가 뉴민주당플랜과 정책적 공유감을 느끼고 나아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이를 중심으로 연립정부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민중운동의 시야가 위기에 대한 단기적 대증요법 수준에 막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방선거 2010] 이용길, 진보신당 충남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 사퇴

[지방선거 2010] 이용길, 진보신당 충남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 사퇴

12일 이용길 진보신당 부대표는 진보신당 충남도당 홈페이지에 ‘충남 당원 동지들게 드리는 말씀’과 ‘사퇴서 (1), (2)’를 연속해서 올리며 충남도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2010] 진보대연합, 모두 동의하는데 왜 안되나

[지방선거 2010] 진보대연합, 모두 동의하는데 왜 안되나

진보정치세력들이 진보대연합으로 진보운동의 위기를 돌파하자는 공통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무슨 일 하세요?] 민주대연합은 노동자들에게 파국적이다

[무슨 일 하세요?] 민주대연합은 노동자들에게 파국적이다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태도나 목표도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민들에게 대안을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진보진영의 연대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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