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12일, 후보들마다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유세에 나섰다. 이재명·김문수·이준석 등 주요 후보들이 "시장"과 "규제 완화"에 밑줄을 긋는 가운데, "유일한 진보 대통령 후보"를 자임하는 권영국 후보는 "불평등 해소"를 1호 공약으로 꼽고 고공에 오른 노동자들을 만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선거운동에서는 후보자, 유명인, 사망한 정치인을 사칭한 딥페이크 등 AI를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일부 추산에 따르면 수백만 명의 인도 유권자가 딥페이크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0.26 재보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더불어 SNS에 대한 규제도 시작돼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게시판 폐쇄, 익명의 덧글 기사화 등으로 선거실명제에 반대하는 인터넷언론과 실명제폐지공대위, 그리고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 등의 실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실명제 폐지를 위한 우리의 의지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앞으로 독자들과 더 많이 호흡하는 인터넷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의 절반인 비정규직 문제는 나 몰라라 합니다.
5월 18일, 13일간의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시.도지사 16석과 기초단체장 230석, 비례대표가 포함된 광역의원 733석과 기초의원 2천888석의 자리를 놓고 각 당이 다투게 된다.
시군의 주민투표법이 4일 공식 발의된 가운데 포항·경주·영덕·군산 등 방폐장 유치신청을 한 지역에서는 다음달 2일 실시되는 주민투표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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