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대선 유세 1일차, 각 후보 1호 공약·첫 일정 어떻게 달랐나

대선 유세 1일차, 각 후보 1호 공약·첫 일정 어떻게 달랐나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12일, 후보들마다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유세에 나섰다. 이재명·김문수·이준석 등 주요 후보들이 "시장"과 "규제 완화"에 밑줄을 긋는 가운데, "유일한 진보 대통령 후보"를 자임하는 권영국 후보는 "불평등 해소"를 1호 공약으로 꼽고 고공에 오른 노동자들을 만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인도 선거의 딥페이크가 민주주의에 미친 영향

인도 선거의 딥페이크가 민주주의에 미친 영향

이번 선거운동에서는 후보자, 유명인, 사망한 정치인을 사칭한 딥페이크 등 AI를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일부 추산에 따르면 수백만 명의 인도 유권자가 딥페이크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자칭 ‘애정남’ 선관위, SNS 규제 논란 확산

자칭 ‘애정남’ 선관위, SNS 규제 논란 확산

10.26 재보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더불어 SNS에 대한 규제도 시작돼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알림] 우리는 선거 시기 표현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알림] 우리는 선거 시기 표현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게시판 폐쇄, 익명의 덧글 기사화 등으로 선거실명제에 반대하는 인터넷언론과 실명제폐지공대위, 그리고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 등의 실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실명제 폐지를 위한 우리의 의지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앞으로 독자들과 더 많이 호흡하는 인터넷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난폭 운전 대선버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난폭 운전 대선버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의 절반인 비정규직 문제는 나 몰라라 합니다.

5.31 지방선거,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5.31 지방선거,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5월 18일, 13일간의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시.도지사 16석과 기초단체장 230석, 비례대표가 포함된 광역의원 733석과 기초의원 2천888석의 자리를 놓고 각 당이 다투게 된다.

방폐장 주민투표, 지자체 금권, 관권 개입으로 공정성 잃어

방폐장 주민투표, 지자체 금권, 관권 개입으로 공정성 잃어

시군의 주민투표법이 4일 공식 발의된 가운데 포항·경주·영덕·군산 등 방폐장 유치신청을 한 지역에서는 다음달 2일 실시되는 주민투표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