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의 절반인 비정규직 문제는 나 몰라라 합니다. 지들끼리 올라탄 버스 안에서 진흙탕 싸움에만 열중입니다. 국민의 절반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나 몰라라 달리는 그들은 난폭 운전자들일 뿐,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비정규악법, 비정규직, 선거운동, 인권오름, 정책, 진흙탕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