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담론

[핫이슈]‘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 (1)

[핫이슈]‘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 (1)

안내글 – 한국인권뉴스는 진보넷(속보) 등과의 정보공유(web2.0)로, 사회적 쟁점에 대한 노동사회운동 진영의 소통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본지의 정보공유 노력은 운동의 새로운 영역인 성노동/성노동자 운동을 포함하여 진보적 성담론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본지는 속보란에서 랭킹에 오른 본지 기사의 정보공유 \’베스트 20\’을 두 번으로 나눠 게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마광수 교수의 글 \”페미니즘 운동은 상류층 여성들의 신분상승이 주목적\”(조회수 2만908건)과 \”민중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은 특권계급의 기득권과 대립한다\”(추천비율 24%)가 모두 톱에 올랐으며, 본지가 조사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기간 중 열사 명단] 37명 열사와 892명 구속자를 말하지 않는 김대중 추모는 위선\” 기사도 순위에 포함됐다. [한국인권뉴스]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 (조회건수 순) 1. [성性인권/ 음악영상] 마광수 \”페미니즘 운동은 상류층 여성들의 신분상승이 주목적\” Nellie McKay \”Feminists don\’t have a sense of humor\” 2010.06.17 (조회수 20908/ 추천수 1592) 최다조회, 최다추천 ▒ 바로가기 2. [종교변혁] 대토론회「2천년 기독교를 새롭게 디자인한다!」- 이웃종교와 자연과학 등 소통 가능한 2010.06.10 (9560/1124) ▒ 바로가기 3. [성매매특별법 시행 4년] 집창촌 폐쇄 재개발에

[마광수 칼럼]기득권 지배층에 의해 선전된 금욕주의가 엘리트 독재 부른다

[마광수 칼럼]기득권 지배층에 의해 선전된 금욕주의가 엘리트 독재 부른다

마광수(연세대 교수, 국문학) [마광수 칼럼] 솔직한 성애의 추구는 운명극복의 지름길 인간의 운명과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데 있어 성과 사랑은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인간의 행복을 세속적으로 결정짓는 세 가지 요소가 돈과 명예 그리고 성이라면, 나는 서슴지 않고 성을 첫 번째로 꼽고 싶다. 어찌보면 우리가 열심히 일해 돈을 버는 것도 배부르게 먹고 살고 사랑을 즐기면서 살고자 하는 목적에서 나온 것인데, 이제는 어쨌든 잘먹는 일보다 잘 사랑하는 일이 더 중심과제가 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래서 대중적 명예를 얻는 일 역시 사랑의 쾌감을 남보다 많이 선취(先取)하고자하는 욕구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성적 욕구를 도덕적 명예욕이나 신앙욕(信仰慾) 등으로 대체시켜야만 하는 사회는 오히려 병든 사회고 왜곡된 사회다. 또한 개인으로 봐도 성적 욕구를 무의식적으로 은폐시켜 억누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결국 중세기의 종교재판관과 같은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은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물론 스스로도 결국 성격파탄자가 되어버린다 (아나톨 프랑스의 소설 <무희(舞姬) 타이스>는, 당대의 명기(名妓) 타이스를 회개시키러 갔던 수도승이 오히려 타이스의 관능미에 반해 스스로 정신분열을 일으키는

[클리핑] 방송, MBC ‘임성훈입니다’, 성담론 공론화 논란

[클리핑] 방송, MBC ‘임성훈입니다’, 성담론 공론화 논란

성교육전문가 구성애씨를 스타로 만드는 데 일조한 문화방송 〈생방송! 임성훈입니다〉(월~금 오전 9시45분)가 잇따라 ‘부부에 대한 궁금증 풀기’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