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회포럼

[1·26 세계행동의 날] 물 사유화는 누구의 배를 불리나?

[1·26 세계행동의 날] 물 사유화는 누구의 배를 불리나?

2008년에는 지자체 상수도 민간위탁과 공사화 저지 투쟁과 더불어 ‘물 산업 지원법’을 둘러싼 투쟁이 예고되고 있다. \'물 사유화 저지·사회공공성 강화 공동행동\'은 모든 노동자 민중과 함께 생명이자 인권인 물을 지키기 위해 투쟁할 것이다.

[1·26 세계행동의 날] 운하가 몰고 올 식수 오염의 문제

[1·26 세계행동의 날] 운하가 몰고 올 식수 오염의 문제

2008년 세계사회포럼 - 1.26 세계행동의 날 주간 행사로 23일 \'물산업 지원법 비판, 정책 워크샵\'이 진행됐다.

[1·26 세계행동의 날] 국제-국내 운동의 유기적 결합 방안은?

[1·26 세계행동의 날] 국제-국내 운동의 유기적 결합 방안은?

한국 사회에서의 국제연대는 영어를 잘하는 전문가 중심의 운동이거나, 해외에서 벌어지는 행사에 참여하는 수준이었다. 이제 참여의 방식이 아닌 국내와 국제가 유기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자

[1·26 세계행동의 날] 가진 자여 내게로 오라, 새 세상이 열릴지니

[1·26 세계행동의 날] 가진 자여 내게로 오라, 새 세상이 열릴지니

시계는 거꾸로 돌아가는지 현대판 왕자와 거지가 부활하고 있다. 가진 자들은 정부의 배려와 타고난 능력 덕에 특별한 코스를 밟아 왕자가 되고, 못 가진 자들은 세심한 배려는커녕 주위의 멸시와 냉대 속에서 거지가 된다.

2008 세계사회포럼 – 세계행동주간 선포 기자회견

2008 세계사회포럼 – 세계행동주간 선포 기자회견

2008년 세계사회포럼 세계행동의 날 (한국)조직위원회는 22일 12시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주간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한국)조직위원회는 \”다른 세계를 향해 함께 투쟁하자! FTA, 빈곤, 전쟁,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Act together for Another World : a world without FTA, Poverty, War & Discrimination!)\”라는 전체 기조 아래 22일 부터 26일 간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1·26 세계행동의 날] \”FTA, 빈곤, 전쟁,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1·26 세계행동의 날] \”FTA, 빈곤, 전쟁,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한국)조직위원회는 \"다른 세계를 향해 함께 투쟁하자! FTA, 빈곤, 전쟁,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Act together for Another World : a world without FTA, Poverty, War & Discrimination!)\"라는 전체 기조 아래 22일 부터 26일 간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식량주권은 처음으로 종자를 발견하고 농사를 시작하였으며 전 세계 식량생산의 70%이상을 담당하면서 땅, 물, 종자, 전통지식, 전통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오고 있는 여성농민의 인간적 존엄성을 존중하고 실현하는 운동이다.이러한 식량주권 운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장 시급한 일이며 이는 일차적으로 농민운동의 몫이다.

[1·26 세계행동의 날] 우리에겐 혁명이 필요합니다 \’함께 행복해지자구요\’

[1·26 세계행동의 날] 우리에겐 혁명이 필요합니다 \’함께 행복해지자구요\’

살아 있다는 것은 죽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열정을 품은 가슴이 뛴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열정을 가지고 살 때 가진 것 없어도 행복하듯이, 올해에는 새로운 인간․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열정을 우리 함께 만들고 쏟아보면 어떨까요. 그래서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으시겠습니까?

[1·26 세계행동의 날] 세계사회포럼과 한국의 이주노동자 투쟁

[1·26 세계행동의 날] 세계사회포럼과 한국의 이주노동자 투쟁

일국적 수준에서 세계행동의 날은 적어도 이주노동자 운동이 전쟁과 신자유주의에 저항하여 ‘다른 세계’를 위해 싸우는 다른 많은 중요한 투쟁과 동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적 수준에서 그것은 아시아와 국제적 차원에서 이주노동자 투쟁의 상징적 의미를 드러내는 하나의 기회를 제공한다.

[1·26 세계행동의 날]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이 만나다!

[1·26 세계행동의 날]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이 만나다!

한국 정부는 기후변화에 보수적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그 사정이 운동 진영이라고 해서 다른 것 같지 않다. 우리도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의 만남을 서둘러야 한다. 적임자가 없다고 투덜거리기 전에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대안적 운동으로 내세우면 더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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