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회포럼

[인터-뉴스] [153호/동향] 반세계화 대항공세의 무대로서 마련된 포르투 알레그레 사회포럼

[인터-뉴스] [153호/동향] 반세계화 대항공세의 무대로서 마련된 포르투 알레그레 사회포럼

세계사회포럼이 열리면서 이 쌍둥이 재앙은 지구적 엘리트와 자본주도의 세계 화 포르젝트가 9.11 이전에 겪고 있었던 적법성의 위기를 다시한번 강력하게 되살리고 있다. 포르투 알레그레는 "다른세계는 가능하다"고 믿는 대부분의 운동에게 대항 공세를 위한 완벽한 공간과 완전한 순간을 제공할 것이다.

[인권하루소식] 브라질 세계사회포럼 참관기

[인권하루소식] 브라질 세계사회포럼 참관기

세계사회포럼은 다보스포럼을 무색하게 하고 미국 주도의 신자유주의적 세계질서를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촉매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는 당연히도 전적으로 우리 전세계 사회운동세력의 싸움에 달려있다. 그 첫 싸움은 올해 4월 캐나다 퀘벡에서 열릴 아메리카자유무역지대 회담을 둘러싼 싸움이 될 것이다.

[인터-뉴스] [122호/초점]세계사회포럼 수천명 집결

[인터-뉴스] [122호/초점]세계사회포럼 수천명 집결

포르투 알레그레 -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라는 주제에 헌정된 16차 례의 총회와 400여 워크샵, 20차례의 회고강연(testimonials), 끝이 없는 콘서트와 미술 전시회, "해프닝" 등을 치르고 1월 30일 끝난 세 계사회포럼은 정확히 무엇이었나? 4500명의 대표단과 2만 명의 참가자 들은 무엇을 얻어냈을까? 포르투 알레그레는 최근 다보스에서 벌어진 경찰 폭력과 체포로 상징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선 투쟁에 어떤 공헌을 했는가?

[인터-뉴스] [122호/초점]다보스가 포르투 알레그레를 만났을 때

[인터-뉴스] [122호/초점]다보스가 포르투 알레그레를 만났을 때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 "헤밍웨이는 부자들은 당신이나 나와 다르다고 말했습 니다. 다보스의 사람들이 세계화가 여기 포르투 알레그레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 들의 삶에 가져온 위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내가 한 첫마디였 다.

[인터-뉴스] [122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 집결 호소문

[인터-뉴스] [122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 집결 호소문

전세계에서 사회세력들이 이곳 포르투 알레그레 세계사회포럼에 모였다. 노동조 합과 비정부기구, 운동단체, 지식인과 예술가인 우리들은 자유시장과 화폐가 유일 한 가치 척도로 간주되는 지배 논리와는 다른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거대한 동맹을 구성하고 있다. 다보스는 부의 집중과 빈곤의 세계화, 우리 지구의 파괴를 표상한다. 반면 포르투 알레그레는 인류와 자연이 우리의 중심적 관심사가 되는 새로운 세계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표상한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참가비 2천5백만원 사교클럽과 국제민중연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참가비 2천5백만원 사교클럽과 국제민중연대

기업가와 정치인들이 세계화의 전략을 수립하는 이 포럼의 개최지에서도 시애틀과 마찬가지로 격렬한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39개국의 1백50개 조직으로 구성된 환경인권운동연합과 노동조합 등은 다보스포럼이 초청받은 인사들에 국한된 밀실담합이라고 비판하면서 수백만명의 인구에 영향을 줄 수십억달러짜리 거래가 밀실에서 성사됐다고 공격했다.

[인터-뉴스] [119호/동향]왜 세계사회포럼인가?

[인터-뉴스] [119호/동향]왜 세계사회포럼인가?

1월 25-30일간 세계 자본가와 정치인들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축배를 드는 동안 지구 반대편의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는 전세계 사회운동 세력들이 모여 세계사회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부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과 같은 시기에 매년 개최하기로 한 세계사회포럼은 세계화 저항블록의 가장 큰 연례행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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