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뉴스] [122호/초점]세계사회포럼 수천명 집결
포르투 알레그레 -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라는 주제에 헌정된 16차
례의 총회와 400여 워크샵, 20차례의 회고강연(testimonials), 끝이
없는 콘서트와 미술 전시회, "해프닝" 등을 치르고 1월 30일 끝난 세
계사회포럼은 정확히 무엇이었나? 4500명의 대표단과 2만 명의 참가자
들은 무엇을 얻어냈을까? 포르투 알레그레는 최근 다보스에서 벌어진
경찰 폭력과 체포로 상징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선 투쟁에 어떤
공헌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