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논평] 빈곤 철폐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중단, 민중생활권 옹호부터

[논평] 빈곤 철폐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중단, 민중생활권 옹호부터

이런 상황에서 빈곤사회연대를 비롯한 노동사회단체들은 10월 17일 세계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인간의 권리를 외치다’란 이름으로 ‘빈곤심판 민중행동’을 가진다 한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중단과 바닥 생존을 탈출하기 위해 기본생활권 쟁취를 위한 10가지 요구안을 내걸고 있다.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약이 아니야~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약이 아니야~

날이면 날마다 오는 약이 아냐.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 여기 오신 분들 올해 운수가 틔었소. 자~~ 오늘 여러분들께 팔자 확 피게 해줄 약을 소개하겠소.

[인권오름] [기획 번역] 자유무역협정, 그 야만이 할퀸 멕시코

[인권오름] [기획 번역] 자유무역협정, 그 야만이 할퀸 멕시코

자유무역협정의 최대 수혜자는 거대 초국적 자본이다. 반면 멕시코로 수입되는 식량은 미국시장이 내다버린 쓰레기들이고, 소비경제의 이면엔 빈곤에 시달리는...

[인권오름] [특별 좌담] ‘월드컵 유령’을 잡고 흔들다

[인권오름] [특별 좌담] ‘월드컵 유령’을 잡고 흔들다

월드컵에 이런 면도 있다, 월드컵 때문에 이런 사안들이 묻힌다 등과 같은 이면에 대한 반대를 넘어 월드컵 자체에 대한 반대 운동도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인권오름] [벼리 ①] 공공의 적, 한미 FTA

[인권오름] [벼리 ①] 공공의 적, 한미 FTA

민중의 권리를 배제해가는 과정인 FTA는 단지 인권을 후퇴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회공공성의 해체를 통한 인권의 부정, 그것이 FTA의 정확한 실체다.

[현장에서 미래를] [119호] 한미FTA, 어떻게 볼 것인가?

[현장에서 미래를] [119호] 한미FTA, 어떻게 볼 것인가?

미국과의 FTA 체결은 미제국으로의 실질적인 합병을 초래하기 때문에 당사국의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정부가 추진하는 대로 그대로 둔다면 한미FTA가 미국이 다른 나라들과 맺은 FTA들에 비해 가장 강도 높은 FTA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미FTA 체결은 민족의 관점에서나 민중의 관점에서나 우리 국민이 선택할 길이 아니다.

도발영상 –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도발영상 –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이 영상은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비정규직관련 법안 투쟁, 농민 투쟁, 그리고 앞으로 투쟁해야 할 노사관계 로드맵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얼마나 견고하며 광범위한지를 알리려 한다.

[APEC 집중취재] 아펙에 ‘여성의 얼굴’을 씌우려는 ‘아펙 여성의제’의 허구성

[APEC 집중취재] 아펙에 ‘여성의 얼굴’을 씌우려는 ‘아펙 여성의제’의 허구성

아펙은 아펙이 추진하는 무역 및 투자 자유화로부터 여성들이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럼으로써 여성인력을 잘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세계화와민중] ‘선진통상국가 방안’이 의미하는 것

[세계화와민중] ‘선진통상국가 방안’이 의미하는 것

지난 4월 6일 노무현 대통령이 주재하는 대외경제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언급된 ‘선진통상국가로의 도약’을 더욱 구체화 시킨 “선진통상국가 개념정립과 추진과제”가 보고 되었다. 경제를 활성화하고 외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로 해서, 개방친화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스텐더드에 걸맞는 기업지배구조 및 노사관계를 확립하고, 외국인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관련 규제를 완화한다는 내용, FTA 체결을 확대하고 이에 따르는 산업구조조정을 적극 추동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외자유치를 위한 정책 기조에 있어서 ‘(외자)유입확대-유출억제’에서 ‘외환의 유출 억제’ 기조를 완화하여 국내 자본이 해외투자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한다는 정도의 변화를 제외하면 ‘동북아 중심국 건설 방안’을 비롯해서 그 동안 제출되었던 외자유치 정책들을 반복한 후렴구에 불과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이렇다. 우선 보건의료, 교육, 금융, 법률, 회계 등 10개 서비스업종에 대한 종합개방계획을 하반기에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WTO 협상에서는 각 회원국이 올 5월 말까지 서비스분야에 대한 2차 양허안을 제출하도록 추동하고 있는데, 협상의 진척정도가 다른 분야에 비해 더딘 것이 사실이다. 정부의 계획은 WTO 협상의 진척정도에 구애받지 않고 오히려 더욱 적극적으로 공공서비스의 상품화를 앞당기겠다는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11] 전쟁과 액션 영화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11] 전쟁과 액션 영화

군사점령과 전쟁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보게 될지 아닐지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반짝이는 성명서와 캠페인 한번이 아니라 지긋한 관심과 실천이 지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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