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국세청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국민일보 법인을 사주와 함께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대한매일 등 3곳은 주요 탈루 당시 대표이사와 함께 법인을 고발했다. 이들 6개사의 탈루소득은 6천335억원, 추징세액은 3천4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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