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홍콩의 지탱(ZITENG, 섹스워커들을 지원하는 단체)에서 준비한 '아시아 성산업 이주 여성노동자들의 효과적인 네트워크 만들기' 위한 국제회의에 다녀왔다. 이번 회의는 '섹스워커도 노동자다.' 라는 모토 아래 섹스워커들의 고통, 섹스워커들이 보장받아야 할 권리, 당당하게 일할 권리 등 각국의 섹스워커 스스로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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