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및 상여금 삭감·무급휴직제 실시' 맞서 충남 아산에 위치한 (주)센추리(직원 1300여명)에서 회사가 임금을 체불하 고 일방적으로 '상여금 삭감, 무급휴직제 실시'를 통보해온 대해, 노조(위원장 장진수)가 5일째 작업거부를 벌이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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