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 2002년 단협 조항 고의 누락하고 곧장 부당해고 저질러
(주)센추리(대표이사 원하연)가 98년임·단협을 체결했는데도 12일 노조에 공문을 보내 일방적인 구조조정안을 통보하며 이를 수용하라고 요구하자, 이에 반발한 노조가 5일째 작업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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