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늘도 여름 안에서 놀았다. 시간이 휙휙 잘도 간다. 나는 소통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도 이제 고만 잊고 만나서 무얼 하면 즐거울까, 함께 하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되새긴다.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메가라인 수원점과 YWCA 수원체육문화센터, 대한성공회 수원교동교회에서 열리는 9회 수원인권영화제는 4개의 섹션과 다양하고 특별한 만남의 자리를 몇 가지 준비하고 있다.
진보넷 속에 또 다른 넷이 존재한다. 30개의 연구소와 운동단체, 연구회를 망라하고 있는 이곳은 피스넷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피스넷의 운영자인 전응희씨와 이메일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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