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양에서는 정기적인 미군의 하역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07년 12월 10일은 미 해상수송부 소속 최신예 화물선 Pomeroy (7만2천718톤)호와 Cape Jacob(1만2천693톤)호가 수리작업 및 컨테이 너 등 화물 선적 작업과 급유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하역 훈련을 계기로 지역 언론과 관계자들은 광양항 이 미군의 정기 기항 항만으로 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그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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